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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FF

매주 새로운 크루와 책,
아지트에서 만나요

골목 끝 불 켜진 문을 열면,
나와 잘 맞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해 질 녘 가을 골목, 등불을 든 작은 아바타가 불 켜진 아지트 문을 열어 주는 장면

나와 잘 맞는 사람들, 그리고 이야기 나눌 책 한 권.
매주 새로 추천해 드려요.

무료예요. 음료는 현장에서 각자 주문·결제합니다.

크루

가치관이 통하는 사람들이
내 크루가 돼요

가입할 때 고른 세 가지 가치와 성향을 보고 매주 새로 꾸려요.
조건 말고, 어떤 사람인지 보고 묶는 거죠.

아지트 옥상에 둘러앉은 다섯 사람 위로, 작은 아바타가 별과 별을 이어 별자리를 그리는 장면

왜 이 사람들과 모였는지, 이유부터 먼저.
처음 보는 사이라도 할 얘기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책 한 권

책 한 장면이면
대화가 시작돼요

매주 이야기 나눌 책을 한 권 추천해 드려요.
카드 한 장만 읽어도 대화에 낄 수 있고요.

펼친 책에서 종이로 된 거리와 체스판이 솟아오르고, 둘러앉은 사람들이 들여다보는 장면

소설 『인터메초』 속 인물의 선택에, 내 생각을 한 줄 보태 보세요.
같은 카드에 공감한 분들께 그 한 줄이 바로 닿으니까.

아지트

대화가 통하면,
다음은 아지트에서

채팅방에서 이야기가 오간 분들께는 모일 자리가 초대장으로 도착해요.
문래동 골목의 작은 책방처럼, 오래 앉아 있고 싶은 곳으로.

문래동 골목, 불 켜진 작은 책방 포엣룸 외관
문래동 포엣룸
포엣룸 북스탠드에 놓인 책과 벽에 붙은 손글씨 메모
서가의 책

서가엔 이달의 책도 몇 권 있어요. 밑줄도, 여백 낙서도 자유롭게.

약속 없이 들르고 싶은 날엔 「갈게요」 한 번이면, 크루에게 알려 드려요.

조용한 파티

아지트에서
조용한 파티를 열어요

각자 좋아하는 책을 들고 와, 같은 공간에서 읽는 밤.
시끄럽지 않은데, 혼자일 때보다 잘 읽혀요.

비 오는 밤, 각자 스탠드 불빛 아래 책을 읽는 사람들과 레코드를 트는 작은 아바타

서가의 책을 펼쳐도 되고, 읽고 싶은 책을 가져와도 되고.

여행

마음이 맞으면
여행도 떠나요

때로는 크루와 함께, 도시 밖으로.

가을 들판을 달리는 기차 창가에서 귤과 차, 책을 나누는 크루

밴 타고,
읽던 책 들고 숲으로.

한옥 담장 옆에 선 밴 앞에서 짐을 들고 모여 있는 사람들
숲속 데크에 둘러앉아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채팅방에서, 아지트에서, 조용한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이랑요.

가고 싶을 때만 오시면 됩니다.

AI 아바타

공감할수록 내 AI 아바타가
나를 더 잘 알아요

마음에 남은 글과 내가 쓴 한 줄로, 아바타를 키워 가요.
공감한 카드와 나눈 이야기를 배워서, 누구와 왜 통하는지 이유까지 보여 주죠.

한밤 책상, 밑줄 그은 문장들이 반딧불처럼 날아올라 작은 아바타의 등불로 모이는 장면

그러니 다음 주 추천은
더 잘 맞을 수밖에요.

그래서 매주,
더 잘 맞는 크루와 책으로

월요일 아침 긴 테이블, 빈 의자 위에 봉인된 편지를 올려 두는 작은 아바타와 문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오늘은 마음에 드는 카드 하나에 공감해 보세요.
다음 월요일, 나와 통하는 크루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무료예요. 음료는 현장에서 각자 주문·결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