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FF
골목 끝 불 켜진 문을 열면,
나와 잘 맞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나와 잘 맞는 사람들, 그리고 이야기 나눌 책 한 권.
매주 새로 추천해 드려요.
무료예요. 음료는 현장에서 각자 주문·결제합니다.
크루
가입할 때 고른 세 가지 가치와 성향을 보고 매주 새로 꾸려요.
조건 말고, 어떤 사람인지 보고 묶는 거죠.

왜 이 사람들과 모였는지, 이유부터 먼저.
처음 보는 사이라도 할 얘기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책 한 권
매주 이야기 나눌 책을 한 권 추천해 드려요.
카드 한 장만 읽어도 대화에 낄 수 있고요.

소설 『인터메초』 속 인물의 선택에, 내 생각을 한 줄 보태 보세요.
같은 카드에 공감한 분들께 그 한 줄이 바로 닿으니까.
아지트
채팅방에서 이야기가 오간 분들께는 모일 자리가 초대장으로 도착해요.
문래동 골목의 작은 책방처럼, 오래 앉아 있고 싶은 곳으로.


서가엔 이달의 책도 몇 권 있어요. 밑줄도, 여백 낙서도 자유롭게.
약속 없이 들르고 싶은 날엔 「갈게요」 한 번이면, 크루에게 알려 드려요.
조용한 파티
각자 좋아하는 책을 들고 와, 같은 공간에서 읽는 밤.
시끄럽지 않은데, 혼자일 때보다 잘 읽혀요.

서가의 책을 펼쳐도 되고, 읽고 싶은 책을 가져와도 되고.
여행
때로는 크루와 함께, 도시 밖으로.

밴 타고,
읽던 책 들고 숲으로.


채팅방에서, 아지트에서, 조용한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이랑요.
가고 싶을 때만 오시면 됩니다.
AI 아바타
마음에 남은 글과 내가 쓴 한 줄로, 아바타를 키워 가요.
공감한 카드와 나눈 이야기를 배워서, 누구와 왜 통하는지 이유까지 보여 주죠.
그러니 다음 주 추천은
더 잘 맞을 수밖에요.

오늘은 마음에 드는 카드 하나에 공감해 보세요.
다음 월요일, 나와 통하는 크루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무료예요. 음료는 현장에서 각자 주문·결제합니다.